강남 · 방탈출, 단편선
그림자 없는 상자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4길 36 지하1층 02호 단편선
★ 4.7
시간 75분
인원 2-3인
가격 27,000원
?
이 방이 주는 느낌
난이도
3
스토리
5
퍼즐
4.8
이런 파티에 맞아요
2-3인 · 스토리 선호
테마 소개
“미안해 누나. 근데 내가 맞았어. 결국 끝도, 시작도 누나한테 달렸어.” 안다. 비극에 대처하는 방법은 우리 모두 각자 다르다는 것을. 또한 안다. 어린 나이의 동생에게 막내의 죽음은 감당하기 힘든 일이었을 것이라는 것을. 하지만 시현아. 누나도 사람이고, 힘들고, 아파. 초자연적인 물체니 뭐니... 동생의 망상을 견뎌주는 것도 이제 한계다. 지쳐버린 나는 이 허무맹랑한 문자를 받고, 마지막으로 쓴소리를 해주러 시현이의 집으로 향했다.
이 테마를 했어요
탈출했는지 남겨 두면, 다음에 고를 때 이미 한 방을 구분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기록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