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 · 단편선 성수
쓰여진 문장 속에 구원이 없다면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22
★ 4.7
시간 80분
인원 2-3인
가격 32,000원
감성
이 방이 주는 느낌
난이도
3
이런 파티에 맞아요
2-3인
테마 소개
딱 발 한 폭 너비의 벼랑을 생각해보라. 아래를 내려다보면, 아찔한 공허. 사소한 나의 숭고한 의무는 이 세상의 손을 잡고 정해진 그 길을 걷는 것이다. 내 자리에 섰던 수많은 이들처럼, 권태롭고, 외롭게. 무정하게. 누구도 알아주지 않을 하염없고 중대한 업무. 나는 그저 다시 한번 책을 펼치고, 세상의 발걸음을 파수한다. *해당 이야기는 단편선 강남의 [그림자 없는 상자]를 먼저 플레이하신 후 경험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테마를 했어요
탈출했는지 남겨 두면, 다음에 고를 때 이미 한 방을 구분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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